잠시 쉬었던 스포츠 교실 수업을 시작하였습니다.
금요일을 기다리며 내일은 '스포츠 수업해요?' 물어보던 아이들의 목소리에는
들뜬 표정이 너무나도 선명했습니다.
6월에는 훌라후프 오래 돌리기, 원반 멀리던지기, 목표물 향해 원반던지기, 고리던지기
수업을 했습니다.
올 6월도 돌봄교실 친구들은 마음껏 뛰어놀며 건강도 마음도 쑥쑥 큰 한달이 되었습니다.